티츄에 어떠한 전략이 있는가#5-고급자의 전략

조회 수 6657 추천 수 0 2011.07.01 01:33:49
모달 *.15.188.20

안녕하세요. 스타일릭스의 모달입니다. 마지막으로 고급자의 전략을 소개하겠습니다. 고급자는 자신의 패와 경험에 기반을 둔 플레이만이 아닌 각각의 상대와 상황을 위주로 플레이를 합니다.



1.고급자의 고급카운팅

기본카운팅이 자신의 탑카여부를 확인하는 것이었다면 고급카운팅은 상대가 어떤 패인지 정보를 얻는 카운팅입니다.


1)취득점수카운팅

플레이어들이 각각 몇 점을 먹었는지 세는 카운팅입니다. 이는 노티츄상태에서 유용합니다. 만약 용이나 봉을 가지고 있을시, 점수를 더 많이 먹은 상대편의 탑카를 밟는다면, 4등으로 만들어 우리점수로 가져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론 점카카운팅을 너무 세세히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교환(색깔)카운팅

고급카운팅의 으뜸입니다. 말 그대로 3명에게 어떤 색깔의 어떠한 패를 주었는지를 기억하고 언제 나오는지를 주시하는 것입니다. 우리 편에게 빨강A를 주었는데 검정A를 낸다면 적어도 우리편이 A한장이 더 있다는 얘기입니다. 때문에 같은 편에게 받은 카드를 서로 나중에 쓰는 것이 팀의 카운팅에 도움이 됩니다. 상대편에게 준 카드도 언제 나오는지 살펴봐야합니다. 그것이 나오지 않는다면 상대편 패의 어떠한 조합이 됐다는 얘기이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참새를 나중에 쓴다면(탑카드가 있어 선을 가져올 수 있다면) 그 숫자를 콜해서 조합을 깨뜨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상대편 또한 내게 준 카드를 주시하고 추측하기 때문에 그것을 먼저 쓰는 것이 좋습니다. 


3)폭탄파악 카운팅

자신이 티츄를 불렀을 때, 특히 폭탄의 징후가 보인다면 폭탄카운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폭탄의 유무를 안다면, 안전과 위험 둘 중 어디에 무게를 두고 플레이를 선택할지에 대한 확신을 주기 때문입니다.


3-1)포카드

트리플이 많거나 포카드가 보인다면 한 번이라도 안 나온 숫자가 있는지 세어봅니다. 이는 2~10폭까지는 파악하기 쉽습니다. J~Q폭은 일반적인 카드흐름(10->Q->탑카)이 아닐 경우를 주시하면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위로 J나 Q가 나오지 않는다면 J, Q 포카드일 가능성이 큽니다. K는 비교적 늦게 빠지기 때문에 가장 파악하기 힘든 폭인데, A가 4장 다 나왔음에도 나오지 않는다면 K폭입니다. A는 그자체가 쉽게 선을 가져오는 카드이기에 폭탄이 큰 의미는 없으나, 만약 누구든 A없이 K로 선을 가져간다면 A 포카드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3-2)스트레이트 플러쉬

물카의 중간수와 탑인 6과 10을 중심적으로 봅니다. 이 두 숫자 없이는 스트레이트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6, 10이나 그 주변 숫자의 색깔이 4가지 다 나온다면 스트레이트 플러쉬는 없는 것입니다.


4)플레이어들의 비물카범위 카운팅

플레이어 3명이 각각 어떤 숫자카드에 탑카를 내는지 기억을 합니다. 이는 상대·우리편의 티츄여부에 따라 플레이 내용이 달라집니다.



2. 상대의 패를 파악하고 유추하라

1)플레이어들의 비물카범위를 파악하라

물카드(이하 물카)는 싱글외의 어떠한 족보에 들어가지 않는 낮은 숫자의 카드를 말합니다. 티츄는 탑카의 비율은 서로 다르더라도 모두 똑같이 14장을 들고 시작합니다. 때문에 물카가 많을수록 나가기가 힘들어집니다. 만약 상대의 물카가 있는 구간을 안다면 상황에 따라 누굴, 어떻게 견제할지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급자 전략에서 말했듯이 싱글이 돌 때 보통 카드흐름은 (10->Q->탑카) 입니다. 그러나 낮은 숫자위에 바로 탑카드를 낸다면 깔린카드 위로 물카가 없기 때문에 탑카가 나온 것입니다.(일부로 낮은 숫자에 패스하였다가 한바퀴 돈 다음에 탑카를 내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때 깔린카드~탑카사이가 곧 물카가 없는 비물카범위입니다. 예를 들어 상대가 7 위에 탑카를 냈다면 8~탑카 사이에 물카가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의 비물카범위가 클수록 물카의 밀집도가 크기 때문에 여러 조합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경우 상대가 노티츄라면 조합은 많으나 탑카가 적을 가능성이 크므로 가능하면 막아서 1등으로 못나가게 합니다. 그러나 티츄라면 탑카비율도 좋고 모양이 좋기 때문에 한 번쯤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보통은 탑카를 아꼈다가 남은 상대편을 상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굳이 티츄쪽 견제를 한다면 탑카대신 티츄를 부른 상대의 비물카범위의 숫자로 막습니다. 예를 들어 티츄를 부른 상대의 비물카범위가 8~탑카라면, 8이상의 숫자만으로도 충분히 탑카 뽑기가 가능한 것입니다. 이 견제는 점수차이가 커서 절박하거나 내게 물카를 준 우리편이 내게 받은 탑카를 아끼고 있을 때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반대로 우리편이 티츄라면 우리편의 비물카범위를 이용해서 자신의 물카를 더 털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편의 비물카범위가 8~탑카라면 8이상은 자신의 물카를 털어도 우리편에게 별 부담이 없는 것입니다.


2)기본 징후로 상대패를 유추하라

티츄는 2~A의 4무늬를 4명이서 나누어 가졌기에 결국은 다들 똑같은 족보를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밟히지 않으리라 생각한 긴 줄이나 긴 연속페어가 밟히는 경우를 보셨을 겁니다. 기본징후는 내가 가지고 있는 족보나 이미 한 번 이상 돈 족보를 말합니다. 특히 상대의 비물카범위가 클 때, 물카조합이 어떻게든 있다는 것이므로 이를 기본징후로 유추하기 쉽습니다. 각 족보별 징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가 한 번이상 돌았거나 내 패에 스트레이트가 있다면 상대 또한 스트레이트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만약 물카의 중간수와 탑인 6과 10(내패에 있는 것을 포함하여) 4장과 봉이 다 나왔다면 상대는 스트레이트가 아닙니다. 참고로 이런 징후가 강하다면 자신의 낮은 스트레이트는 나중에 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참새가 있을 시 물카의 중간수인 6콜을 한다면 상대가 치명타를 입을 가능성이 큽니다.


2) 트리플 연속 페어

기본 징후는 동일합니다. 다만 연페어의 기본징후가 있는 경우 상대는 스트레이트일 수도 있습니다. 만약 교환전에 자신에게 트리플이 적어도 두 개 이상이 있다면, 상대에게 페어를 쪼개서 주는 것이 좋습니다. 포카드를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페어

페어는 거의 누구나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대가 다수의 페어라도 알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탑카카운팅으로 상대의 탑페어는 무엇인지 유추가 가능합니다. 특정 높은 영어카드가 2장 이상 덜 빠졌을 때 상대가 굳이 페어를 돌린다면 한 번쯤 의심을 하고 점수를 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 포카드

트리플이나 포카드가 한 번 이상 나오거나 내가 가지고 있는 경우 상대가 포카드일 수 있습니다. 혹은 내가 탑카비율이 높음에도 굳이 누군가 티츄를 부른다면 폭탄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경우 티츄를 아끼거나 폭탄파악 카운팅을 꼭 해줍니다.

5) 스트레이트 플러쉬

내 스트레이트나 다른 사람이 낸 스트레이트 중 특정 색깔이 많이 겹치는 경우 누군가 스트레이트 플러쉬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마찬가지로 티츄를 아끼거나 폭탄파악 카운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3.성향파악과 심리전

플레이어들의 성향파악도 필요합니다. 상대의 성향을 파악하면 플레이 내용도 바뀔 수 있습니다. 상대의 성향을 파악하기 위한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기본적인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서 위험위주란 더 많은 이익을 목표로 하는 플레이를 말합니다.)


티츄를 자주 부르는가?                                Y-위험선호 N-안전선호

패교환시 상대편에게 페어를 쪼개서 주는가?   Y-안전선호 N-위험선호

참새로 자신이 준 카드만을 콜하는가?            Y-안전선호 N-위험선호

자기편에게 무조건 탑카드만 주는가?             Y-안전선호 N-위험선호

자주 탑카드를 마지막으로 내는가?                Y-안전선호 N-위험선호


상대성향을 파악하였다면 그것을 이용한 심리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1)상대가 안전위주의 플레이어일 때

안전위주의 플레이어가 티츄를 부른다면 패가 거의 완벽한 패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 개를 오히려 티츄를 부르지 않은 상대편에게 주고 그쪽만 견제를 한다면 보다 많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런 경우 어느 정도의 장고도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상대의 탑카가 나올 때 패스 속도를 약간 늦춤으로써 폭탄카드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믿음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게의 안전위주의 플레이어는 탑카드를 마지막으로 내게 되는데, 그럼 확실하게 우리편에게 선이 오므로 비교적 나는데 수월해집니다.(이 방법을 위해 미리 진짜 폭탄을 가진 라운드에서도 상대탑카에 일부로 천천히 패스한다면, 실제 폭탄이 없는 라운드에서도 깜빡 속아 넘어갈 것입니다.) 교환에 있어서도 안전위주의 플레이어는 페어를 쪼개서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나에게 들어온 카드가 우리 편에게도 들어갔을 가능성이 큽니다. 때문에 만약 참새가 있다면 그 숫자의 콜은 좋지 않습니다.


2)상대가 위험위주의 플레이어일 때

상대는 대게 페어를 쪼개서 주지 않습니다. 카드를 교환할 때 대게의 사람은 여러 물카가 있더라도 무의식적으로 비슷한 카드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라운드에 걸쳐 상대가 어떤 카드를 많이 주는지 통계를 냅니다. 그것을 기억하고 일부로 그물카를 남겨둔다면 페어 이상, 잘하면 폭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전라운드에 걸쳐 상대보다 유리한 모양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위험위주의 플레어가 티츄를 부른다면 비교적 실패할 확률이 크기 때문에 개카드를 주는 등 계속 견제를 합니다.


이 밖에도 상대성향을 이용한 심리전은 아주 많습니다. 실례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예전에 스타일릭스에서 고수분과 고수에 가까운 한 분을 상대로 티츄를 한 적이 있습니다. 두 분 모두 카운팅을 잘하셨고 안전위주의 플레이로 점수를 차곡차곡 쌓아 300점 앞서고 있었습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점수차이를 줄이기 위해 라지티츄를 부르고 우리편에게 용을 주었습니다. 저는 이윽고 카드를 털고 K와 5를 남기고 선을 가져온 상태입니다. 아직 상대에겐 K 2장, A 1장이 남았습니다. 보통 이런 상태에선 당연 5를 내고 K를 막구로 내는 것이 성공할 확률이 더 클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때 K를 먼저 냈습니다. 상대의 성향이 상당한 안전위주의 플레이를 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성공이었습니다. 상대는 저의 막카를 용으로 오해하였고 남은 A를 내지 않고 저를 보내주었습니다. 덕분에 후반에 우리편이 용을 이용해서 원투에 성공하였습니다. 물론 이런 도박은 일회성이지만 그 한번이 판을 갈라 결국 우리 편이 승리를 하였습니다. 참고로 심리전은 초보분께는 통하지 않습니다. 카운팅을 모르는 플레이어의 행동은 확신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4.상황으로 승부하라

모든 플레이는 고정적인 것이 아닌,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는 점수차이, 카드교환, 스몰/라지티츄여부, 상대의 성향 등이 있습니다. 이중 대부분은 ‘비대칭전략이란 무엇인가’에서 이미 설명하였으므로 여기선 점수차이에 대한 것만 얘기하겠습니다.


1)점수차이가 많이 뒤쳐지고 있을 때

만약 점수차이가 많이 뒤쳐진다면, 티츄를 자주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 지고 있을 때 뒤쳐진 점수크기마다 티츄를 부르는 기준이 명확합니다. 예를 들어 300점 이상으로 뒤쳐지거나 상대가 1000점에 가깝다면 A이상 2장만 봐도 라지티츄를 부릅니다. 물론 우리 편이 티츄패일 지도 모르므로 비교적 천천히 부릅니다. 이때 티츄가 실패하더라도 상대가 티츄를 부르는 것을 주저하여 하지 않았다면 그게 더 낫습니다. 상대가 아직 1000점에 닿지 않았다면 기회는 계속해서 있기 때문입니다. 티츄는 605:995같은 큰 차이에서 역전하는 것도 불가능이 한 것이 아닙니다. 점수가 뒤쳐질 때의 티츄는 실패하더라도 다음에 두 번 더 성공한다는 생각으로 해야 합니다. 물론, 아주 아닌 패의 티츄는 당연 무리입니다. 대신 우리편의 토스를 어느 정도 받을 것을 기대하고 부르는 것은 괜찮습니다.


2)점수차이가 많이 유리할 때

반대로 점수가 크게 앞서가는 팀은 언제 역전 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임해야합니다. 가능한 라지티츄는 삼가는 반면 스몰티츄를 부를 패라면 반드시 부릅니다. 단순 점수 플레이만으로도 몇라운드만에 역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아마 상대편은 티츄를 자주 부를 것입니다. 그때의 선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선- 티츄를 막는 것

차선- 티츄를 못막고 대신 2,3등 혹은 2,4등이라도 하는 것

최악- 상대에게 원투를 당하는 것

상대가 티츄 성공시 먼저 1000점에 닿는 것이 아니라면, 필히 최악의 상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후반의 상대의 원투는 엄청난 치명타입니다. 자신이 아주 좋은패가 아닌이상 티츄부른 쪽은 그냥 보내고, 남은 상대편을 견제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승리에 가깝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전략들이 있습니다만 아는 것을 글로 표현하기에 저의 한계가 있어 조금 답답하네요. 아는 데로 쓰고 올렸다가 뒤늦은 퇴고로 다시 고치는 것을 몇 번이나 하는지.. 과연 이걸 누가 읽을까도 싶어 도중에 그만할까말까 고민도 많이 했지만 티츄에 대한 열정만으로 여기까지 쓰고야 말았군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티츄에서의 고수란 단순히 위엣 것들을 100% 암기하여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설령 생소하거나 이해하기 힘들더라도 결국 상황에 맞아 떨어지는 플레이가 곧 고수의 플레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상대가 티츄일시 참새로 A콜을 하고 빨리 폭을 냈다면, 상대의 A폭이나 다음에 돌릴 트리플로 A트리플을 뽑아낼 수 있을 겁니다. 혹은 스트레이트를 짐작하고 참새로 6을 콜했는데 상대가 걸리지 않은 경우, 내게 탑카를 받은 우리편이 티츄를 고민을 하는 것 같다면 재빨리 폭탄을 내고 7이상을 내는 것도 하나의 좋은 팀플레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전자의 예에서 상대의 티츄를 막거나 후자의 예에서 우리편이 망가지지 않은 패로 티츄를 부르고 성공한다면 이것은 옳은 선택이었겠지요. 이렇듯 자신의 추측과 행동의 결과로 최대의 견제와 토스가 성공한다면 그것이야말로 티츄의 묘미가 아닐까요? 이런 즐거움을 많은 비기너·초급플레이어 분들도 느끼셨으면 합니다. 이상 ‘티츄에는 어떠한 전략이 있는가’를 마치겠습니다. 진심으로 제 글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궁금하시거나 이게 아니다 싶은 부분이 있으시다면 banrain@naver.com으로 해당내용을 보내주시면 답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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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공자후후

July 01, 2011
*.182.164.106

깔끔하고 정확하네 글 정말 잘 쓰십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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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달

July 01, 2011
*.15.188.20

감사합니다^^ 그러나 초보자분들이 보기에는 좀 난해할것 같네요.. 그정도의 글재주가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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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July 01, 2011
*.151.35.76

ㅎㅎ 꼼꼼 하게잘쓰셧다
고생의흔적이보이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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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달

July 03, 2011
*.15.188.20

별로 꼼꼼하지 않아서 나중에 고쳐쓰는걸 반복했어요. 처음 쓸땐 의욕이 넘쳤는데 아는 것과 설명하는 것이 엄연히 다른만큼 점점 진이빠져 글이 이상하게 되더라구요.. ㅎ님의 말씀대로 처음 난해하다 생각됐던 부분 전부 수정하였습니다.. 읽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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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July 04, 2011
*.238.16.110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정말 잘 정리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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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달

July 04, 2011
*.15.188.20

감하삽니다.



가아니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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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August 11, 2011
*.152.242.152

완벽한 가이드 감사합니다.
초보때는 읽어도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갔는데 이젠 읽으면 이해는 가네요.
하지만 게임에 적용하는건 전혀 다른 문제인듯... ㅠㅠ
모달님 모르는거있으면 늘 설명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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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달

August 12, 2011
*.15.188.20

아 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게임할 때 항상 아는 만큼 플레이하지 못해요. 컨디션에 따라 세심한것부터 시작해서 심지어는 용봉개 카운팅도 자주 잊어먹기도 해요.. 같이하시는 플레이어 분들의 수준에 따라 영향을 받거든요.. 가령 제가 라운드 내내 10만큼의 플레이를 했는데 팀원의 실수로 7의 효과를 본다던가 상대의 실수로 12의 효과를 본다면 그판은 좀 허무해서 금방 질리더군요.. 개인적으로 티츄를 그냥 파티겜으로 생각하시는 분과는 조금 안맞는거 같습니다. 헛소리가 길었네영 그외에도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 말해주세요. 전 티츄에 대한 말이면 뭐든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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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브

October 28, 2011
*.236.72.115

비기너 부터 봤는데
어느새 읽다보니
고급자까지 읽고 있네요 ^^
알기 쉽게 풀이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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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August 25, 2016
*.118.226.46

보면 볼 수록 대박이라는 말이 나오는 군요..^^ 나름 대부분 전략은 다 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정리 잘 해 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