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정가

조회 수 23040 추천 수 0 2014.05.08 05:13:34
stylix *.225.31.109
백두산 돌은 칼 갈아 다하고
두만강 물은 말을 억여 없애리라
사나이 스물에 나라를 평안케 하지 못 한다면
후세에 그 누가 나를 대장부라 이르리요

- 남이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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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ix

May 08, 2014
*.225.31.109

이렇게 단순하고 쉬운 문구를 가지고
이렇듯 호방한 기개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