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the master of my fate, I'm the captain of my soul

조회 수 23024 추천 수 0 2011.04.18 01:03:00
촐랭이 *.188.250.244
인빅투스(invictus;굴하지 않는)

나를 감싸고 있는 밤은
온통 칠흑같은 암흑
억누를 수 없는 내 영혼에
신들이 무슨 짓을 벌일지라도 감사한다

잔인한 환경의 마수에서
난 움츠리거나 소리내어 울지 않았다
내려치는 위험속에서
내 머리는 피투성이지만 굽히지 않았다

분노와 눈물의 이 땅을 넘어
어둠의 공포만이 어렴풋하다
그리고 오랜 재앙의 세월이 흘러도
나는 두려움에 떨지 않을 것이다

문이 얼마나 좁은지
아무리 많은 형벌이 날 기다릴지라도 중요치 않다
나는 내 운명의 주인
나는 내 영혼의 선장



///삶은 정복당할 수 있으나 영혼을 정복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