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손안의 찻잔[틱낫한]

미국에 나의 친한 친구인 짐 포리스트가 있습니다.

내가 그를 8년 전에 처음 만났을 때, 그는 카톨릭 평화협회와 함께 일하고 있었지요.

지난 겨울에 짐이 나를 찾아 왔습니다.

나는 대개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서, 다른 모든 사람들과 함께 앉아서 차를 마시기 전에 설거지를 합니다.

하루는 짐이 자기가 설거지를 해도 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대답했죠, "그렇게 해요, 하지만 당신이 설거지를 하려면 설거지하는 방법을 알아야만 합니다."

짐이 대답했습니다,

"아이, 참, 스님께선 제가 설거지도 할줄 모른다고 생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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