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정가

백두산 돌은 칼 갈아 다하고
두만강 물은 말을 억여 없애리라
사나이 스물에 나라를 평안케 하지 못 한다면
후세에 그 누가 나를 대장부라 이르리요

- 남이장군


자유게시판

버그와 질문



회원 게시판



전략 게시판



신문고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