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게임론은 자플할때만...

조회 수 1366 추천 수 0 2011.01.27 16:50:30
루리 *.148.102.53

 

몇일전 티츄할때 일입니다.

별일 아닐 수 있지만 몇몇 자신만의 개임론을 고수하시는 분들대문에 기분이 상할때가 있더군요

저와 같은편인 이분..

제가 라티를 외치고 개를 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라티불러도 왠만하믄 개는 안줍니다. 안줘도 될정도의 패였구요

근데 개가 있는줄 모르고 카드분배를 한지라.. 어쩔 수 없이 드렸네요..

나중에 이러십니다..

"티츄를 불러도 개는 주지마세요. 개를 주는건 꼴지하라는것과 같습니다."

 

뭐 요건 그냥 넘어갔습니다.

제가 또 개를 가지고 있었고.. 그분이 낸 카드를 제가 밟고 개를 드렸습니다.

"개를 가지고 있어도 제가낸건 밟지 마세요"

 

음..

 

헐.. 제가 민감한건지.. 이건 뭔지..

 

예전 보드홀릭님이 강림한 줄 알았습니다..;;

 

자신만의 게임론을 모두에게 강요하진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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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

January 31, 2011
*.39.114.147

drizzle이라는 닉 쓰는 사람이죠?
저도 당해봤는데 좀 어이가 없더군요.
바로 어제 겜할때 일인데
drizzle이랑 캉굴이님이랑 한편이었는데 개주고 자기뜻대로 안한다고 캉굴이님을 막 몰아세우길래 제가 보다못해서 캉굴이님 입장 몇마디 거들었더니 그냥 닥쳐달라더군요.
참..기분 뭐 같아서 정말..
어쩜 그렇게 예전 보드홀릭이랑 스탈이 비슷한지 다른 번호로 새로 가입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더군요.
혼자만 잘나서 그렇게 겜할꺼 같으면 뭐하러 팀플게임을 하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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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

January 31, 2011
*.148.102.53

drizzle님은 아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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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March 01, 2011
*.33.83.144

오늘 보니까 누군지 알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