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누군가님 황민혁님 보드보드님 죄송합니다 ㅜㅜ

조회 수 1440 추천 수 0 2011.04.11 02: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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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를 놓치고 서울 모처에서 무선인터넷을 끌어다 스타일릭스를 하고 있었는데

 

좀 버벅인다 싶더니 결국은 튕겨버리는군요.

 

재접을 하니까 이미 다 나가셨고... 제가 막판이라고 해서 그냥 나간줄 아신듯요 ㅜㅜ

 

한참 재밌게 진행되는 와중에 본의 아니게 판을 깨버려서 죄송합니다.

 

황민혁님과는 다른서버에서 잠시 후에 다시 뵈었는데 거기서도 말을 치다가 바로 걍 튕겨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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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누군가

April 13, 2011
*.40.2.208

ㅎㅎ 아니에요 ㅋㅋㅋ